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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이유식  My First Spoon (초보엄마도 쉽게 만드는 프리미엄 이유식 레시피)
나의 첫 이유식 My First Spoon (초보엄마도 쉽게 만드는 프리미엄 이유식 레시피)

저자: 정유미 l 출판사: 동양북스 l 판형: 210x275 l 출간일: 2019.04.10
ISBN: 979-11-5768-500-4 l 페이지: 300 l 난이도: 초급

부록: 핸드북,얌이밀할인쿠폰

정가: 23,500원



건강한 선택 × 맛있는 레시피
특별한 우리 아이를 위한 더 특별한 이유식
《나의 첫 이유식 My First Spoon》


자식과 손주들을 누구보다 건강하게 키워낸 모녀의 남다른 노력과 경험에서 탄생한 이유식 레시피북. 프리미엄 수제 이유식 ‘얌이밀’을 이끌고 있는 두 사람이 타지에서 많은 시행착오 끝에 만들어낸 그들만의 시크릿 레시피를 이번에 책을 통해 최초로 전격 공개한다.
이유식 준비에서부터 단계별 비법 레시피, 퓌레까지. 꼭 필요한 정보만을 담아 쉽고 즐겁게 이유식을 만들 수 있어 이유식을 시작하는 데서 겪게 되는 초보엄마들의 걱정과 긴장을 말끔히 없애준다. 기존에 없던 프리미엄 이유식 레시피로 엄마는 바쁜 시간 속에서도 손쉽게 건강식을 아이에게 줄 수 있고, 아이는 균형 잡힌 맛있는 이유식을 먹을 수 있어 이보다 탄탄한 이유식 가이드북은 없을 것이다.
《나의 첫 이유식》의 또 다른 특별함은 엄마와 아이의 이야기를 함께 담을 수 있다는 점이다. 단계별 이유식 섭취량, 만족도 등을 기록하여 아이의 반응을 살피고, 한 달 식단은 물론 엄마만의 특급 레시피를 기록하고,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사진과 함께 남길 수 있다.
건강한 이유식을 먹으며 자라는 아이, 그 아이와 더불어 성장하는 엄마. 맛있는 이유식과 일상까지 담을 수 있는 특별한 이유식 책을 지금 만나보자.



명품 엄마들의 현명한 선택, 《나의 첫 이유식》은 이렇게 특별합니다!
· 쉽고 맛있는 ‘얌이밀’만의 시크릿 레시피 최초 공개
· 스타일리시한 사진으로 요리에 대한 흥미가 업! 업!
· 아이와 엄마의 이야기를 기록할 수 있는 스페셜 파트
· <동영상 레시피>로 이유식을 한번에 뚝딱
· 상황에 따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특별 핸드북> 제공
· <이유식 플래너>로 식단 관리를 더욱 수월하게





< 저자 소개 >


지은이 : 정유미(얌이밀 대표이사)


오랫동안 타지에서 공부와 육아를 병행하던 딸의 세 아이에게
언제나 최고의 것만 주고 싶었던 어머니의 레시피로
2009년 내추럴 홈스타일의 수제이유식 브랜드 얌이밀을 창업하였다.

얌이밀은 2009년 출시 후, 프리미엄 수제 이유식 브랜드로 성장하여
현재 차병원은 물론 워커힐, 신세계, 현대, 롯데 백화점 20여 곳에서
어머니들에게 최고의 선택을 받고 있다.

저자는 줄리아드 음악대학을 수석으로 입학, 졸업하고, 맨해튼 음악대학에서 석사를 취득한 후
현재는 추계예술대학교에서 겸임교수 등 여러 유명대학에서 강의 활동도 겸하고 있다.



● 의학감수 : 김원찬, 왕승원
주식회사 아이푸드 연구소





< 출판사 서평 >


소중한 내 아이에게 전하는 세상의 첫맛
《나의 첫 이유식》은 맛있는 선물입니다


‘My First Spoon’의 설렘.
누구에게나 처음 순간은 두렵고 또 어색하지만 그 이상으로 설레고 행복하죠.
아이가 세상에 나와 맛보는 첫 음식, 이유식을 만들어 첫 스푼을 건네는 그 순간의 떨림과 설렘…
《나의 첫 이유식》은 세상 모든 엄마의 떨림과 설레는 마음을 담고자 노력했습니다.


이 책은 육아의 수고로움을 덜어줄, 간단하면서도 영양 가득한 비법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초보 엄마도 만들기 쉽고, 아이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건강 이유식 레시피를 말이죠.
또 이 책은 단순히 이유식 레시피를 전달하는 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바쁜 일과에 치여 놓치기 쉬운 아이와 엄마의 아름다운 순간,
영원히 담아 두고픈 하루하루를 책에 남겨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나의 첫 이유식》이 엄마와 아이에게 하나뿐인 맛있고 행복한 선물이 되길 바라며,
이 선물을 통해 오늘 더욱 사랑스럽고 행복한 당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 스푼을 들어
아이에게 세상의 첫맛을 전하던
그 떨리는 순간을 기억하며…
My First Sp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