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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마트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커피 아트 레시피)
크리마트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커피 아트 레시피)

저자: 이강빈 l 출판사: 동양북스 l 판형: 180x230 l 출간일: 2018.10.04
ISBN: 979-11-5768-423-6 l 페이지: 176 l 난이도: 입문

부록:

정가: 17,500원




24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사로잡은
커피 아트 레시피


따뜻한 스팀밀크로 커피에 간단한 그림을 그려 내는 라테아트는 색상이나 그림을 구현하는 데 한계가 있다. 우유 본연의 흰색만 쓸 수 있는 데다 구현할 수 있는 그림도 몇 가지 무늬로 제한된다. 빠른 시간 내에 만들어 내지 못하면 금세 커피가 식어 맛이 변하기 쉽다는 단점도 있다. 반대로 콜드브루 같은 차가운 커피에 크림을 얹으면 더 세밀하고 정교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 몇 가지와 크림에 식용 색소를 섞은 물감만 갖추고 있으면 누구나 커피에 명화 한 편을 띄울 수 있다. 라테아트를 훌쩍 뛰어넘는 신개념 커피 아트인 ‘크리마트’가 탄생한 배경이다.
‘크리마트’는 차가운 커피 위에 얹은 크림(cream)과 그 위에 그린 그림(art)을 합쳐 만든 말이다. <크리마트>는 SNS에 독창적인 커피 아트인 ‘크리마트’를 선보여 24만 명에 이르는 팔로워를 보유, 커피 아트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명실상부 스타 바리스타로 자리매김한 저자의 크리마트 레시피를 엮은 책이다. 간단한 캘리그래피부터 반 고흐의 <별의 빛나는 밤에>까지, 다양한 표현 기법을 넘나드는 크리마트를 감상하다 보면 어렵다는 편견을 갖기 쉽지만, 흔히 생각하는 것과 달리 크리마트는 숙련된 기술이나 수준급의 그림 실력이 필요하지 않다. 서너 가지 크리마트 테크닉만 익혀 두면 누구나 평범한 커피 한 잔을 근사한 명화로, 커피 테이블을 멋진 갤러리로 변화시킬 수 있다.



피카소 부럽지 않은 나만의 커피 아트,
크리마트(Cremart)


이 책은 크리마트의 필수 요소인 베이스 음료 선택부터 크리마트의 캔버스에 해당하는 크림 제조법, 재료 및 도구 구입 방법, 도구 사용 테크닉에 이르기까지 크리마트의 기본기를 빠짐없이 담고 있어 국내외 유일의 크리마트 교과서라 해도 손색이 없다. 저자의 노하우가 압축된 크리마트 레시피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을 덧붙인 레시피를 난도별로 수록해 전문 바리스타뿐만 아니라 그림에 소질이 없는 초보자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기초적인 몇 가지 테크닉만 익혀도 다양한 응용 레시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간단한 메시지를 써 넣는 단계를 넘어 뭉크의 <절규>나 앤디 워홀의 <꽃>을 모사하는 수준에 이르렀다면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아  낸 독창적인 그림에 도전해 보자.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음료로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다.
한 잔의 커피를 마시는 시간이 일상적이고 평범한 풍경이 된 지 오래다. 크리마트는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의 한 장면을 특별한 경험으로 빛나게 해 준다. 평범한 일상을 돋보이게 해주는 새로운 커피 아트의 세계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커피의 세계로, 입으로 맛보는 커피에서 눈으로 감상하는 크리마트의 세계로 독자를 초대한다.

  
  


< 책소개 >


24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사로잡은 커피 아트 레시피

해외 언론이 먼저 주목한 바리스타 이강빈이 제안하는 크리마트 레시피. ‘크리마트(Cremart)’는 차가운 커피 위에 얹은 하얀 크림(cream)을 화폭 삼아 그려 낸 그림(art)을 말한다. 모양과 색 구현이 제한적인 라테아트와 달리 크리마트는 식용색소 시럽을 물감처럼 사용해 간단한 캘리그래피부터 명화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정교한 세밀화까지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 전문 바리스타뿐 아니라 한 잔의 커피도 특별하게 즐기고 싶은 일반인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크리마트 기초 테크닉과 난도별 레시피를 소개한다. 
 



< 저자 소개 >


이강빈


십 대 시절부터 일찌감치 바리스타라는 직업에 매혹됐다. SNS에 하나둘씩 소개한 크리마트가 입소문을 타고 뜨거운 반응을 얻으면서 국내 지상파 방송뿐 아니라 CNN, 로이터 통신 등 해외 유수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커피 위 하얀 크림을 화폭 삼아 그려 낸 다양한 크리마트가 어엿한 예술로 자리 잡는 데 힘쓰고 있는 그는 현재서울종합실용직업학교 바리스타과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한편으로 ‘커피를 통해’라는 의미의 카페 씨스루(C-through)를 운영하며 새로운 커피 메뉴 개발에 몰두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