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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이 필요 없는 생활 속 수학 레시피 36 (엄마가 더 바쁜 엄마표 수학놀이는 이제 그만!!)
준비물이 필요 없는 생활 속 수학 레시피 36 (엄마가 더 바쁜 엄마표 수학놀이는 이제 그만!!)

저자: 타나카 마키 지음, 최현주 옮김 l 출판사: 동양북스 l 판형: 180x240 l 출간일: 2020.11.05
ISBN: 979-11-5768-661-2 (03370) l 페이지: 120 l 난이도: 입문

부록:

정가: 13,500원





알고 보면 매일이 수학이 필요한 순간,
일상 곳곳에서 수 감각을 일깨우는 생활 밀착형 수학 트레이닝
『생활 속 수학 레시피 36』

학교에 들어가 가장 먼저 포기하는 과목이 수학이라고 합니다. 이해하기 어려워서 외우기만 하다 보면 점점 따라가기 힘들고, 그래서 포기해버리는 아이가 많습니다.
『생활 속 수학 레시피 36』은 아이가 수학 센스를 키우고 수학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가정에서 할 수 있는 36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ADHD(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 진단을 받은 큰아이를 독자적인 가정교육으로 유명 사립중학교에 합격시킨 저자는 다른 아이들보다 이해력이 부족한 아이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재미있게 수학을 접하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하고자 다양한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시험 등으로 학습 능력에 대한 평가를 받게 되고, 그 시험 점수는 아이의 자존감 또는 셀프이미지(자아상) 형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수학을 미리 접함으로써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있습니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것은 특별한 이론을 바탕으로 한 학습법이라기보다 가정에서 아이에게 ‘수학적인 영향을 주는 트레이닝’입니다. 아이에게 건네는 ‘말과 행동’으로 아이가 스스로 깨닫고 생각하게 하도록 하는 과정인 것이지요. 여유를 갖고 반복함으로써 호기심 많은 시기의 아이들에게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시간에 쫓기는 부모도,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도 부담 없이 함께하는 수학놀이
일상 속 모든 상황이 수학놀이 장소와 시간이 되는 『생활 속 수학 레시피 36』

일상 속 틈틈이, 매일, 조금씩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수학놀이만으로도 아이의 수 감각을 깨우는 데는 충분합니다. 목욕 시간, 식사 시간, 이동 시간 등 우리 생활 속 곳곳에서 마주하는 모든 상황에 수가 숨어 있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생각날 때마다 수학 트레이닝을 하려면 시간과 장소 제약이 없고 따로 준비물이 필요 없어야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습니다.
주의를 돌려 생각하게 하고, 아이 스스로 의문을 품게 하는 ‘말 걸기’는 일상 속 모든 상황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생활 밀착형 수학 트레이닝’ 방법입니다.




 저자 소개 

지은이_ 타나카 마키
시스템 엔지니어로 IT기업에서 일하다가 퇴직한 뒤에 아이들 육아에 전념하던 때였습니다.
큰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ADHD(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 진단을 받은 계기로 집에서 할 수 있는 엄마표 ‘트레이닝’을 연구하고 실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덕분인지 아이는 유명 사립 중·고등학교에 합격했고, 국립 대학과 대학원에도 진학했습니다.
저희 아이 외에도 많은 아이의 중학교 수학 입시를 성공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또래보다 이해력이 조금 부족한 아이를 키우면서 얻은 실제 경험과 지도법을 전하는 <생활 속 수학 트레이닝 교실>을 현지 세타가야에서 매월 개최해, 15년 이상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저서로는 『육아 레시피』가 있습니다.


옮긴이_ 최현주
초등학교 6학년 아들 쌍둥이를 둔 엄마로서, 이 책을 번역하면서 안타까웠던 점은 ‘이 책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을까!’였습니다. 그래도 더 늦기 전에 이 책을 알게 된 것을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번역한 덕분에 집에서 쌍둥이들과 함께 생활 속에서 수학 트레이닝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실 쌍둥이들 수학 실력이 또래에 비해 좋지 못해 트레이닝 효과가 더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약력을 소개해야 하는데, 번역하면서 도움을 많이 받다 보니 서평같은 약력이 된 것 같습니다.
요코하마국립대학교를 졸업하였고, 번역서로는 실용서 『일본 취업베테랑 IT편』, 『죽을 때까지 건강하게 사는 법』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집 『지금이 참 좋습니다』를 집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