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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을 틀리지 않고 쓰는 법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을 틀리지 않고 쓰는 법

저자: 미카 리(Mikah Lee) l 출판사: 동양북스 l 판형: 145×210 l 출간일: 2019.02.20
ISBN: 979-11-5768-478-6 l 페이지: 256 l 난이도: 고급

부록:

정가: 13,500원

표현사전이나 패턴회화에는 절대 안 나오는 기적의 이메일 핵심비법 100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을 틀리지 않고 쓰는 법



1. 도서 소개


하마터면 영어 이메일 틀리게 쓸 뻔했다!
교과서 영어로 오늘도 진땀 빼고 있을 직장인들을 위한 책!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표현’에서 ‘전략’까지 딱 이만큼만 쓰시면 됩니다!  Dear 빼고 다 고민이신 우리나라 직장인들을 위해 북미 수출 컨설팅사 CEO가 여러분의 영어 이메일을 컨설팅해 드립니다. 쓸 때마다 어려운 이메일의 인사 표현부터 해외 수출 담당자가 꼭 알아야 할 '비즈니스 전략'과 '북미의 문화'까지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중기청 북미 프리미엄 민간네트워크에 6년 연속 선정된 LPR Global Inc.의 미카 리 대표가 지난 20년간 우리나라 각 기업의 해외 담당 직원들로부터 받은 수천 통의 영문 이메일을 실제 분석하여 한국인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이메일 표현 및 전략을 사례별로 알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국제 비즈니스 전문가에게 제대로 배우세요!





2. 상세 이미지







3. 출판사 서평


영어 이메일이 순식간에 써진다!
비즈니스 이메일, ‘표현’에서 ‘전략’까지 딱 이만큼만 쓰시면 됩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영어 이메일 대표 실수만을 모았습니다!
S전자 김 과장도, K테크 홍 대리도 꼭 틀리는 표현만을 모았습니다. 회사는 달라도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표현은 정해져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각 기업의 해외 담당 직원들로부터 받은 수천 통의 영문 이메일을 실제 분석하여 한국인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이메일 표현 및 전략을 사례별로 정리한 100% 실전 비즈니스 영어책입니다.


국제 비즈니스 전문가에게 ‘표현’에서 ‘전략’까지 함께 배우세요!

비즈니스 이메일은 단지 영어를 잘 안다고 해서 잘 쓰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인의 영어 이메일 오류는 크게 ? 영어적 오류, ? 문화적 오류, ? 해외 비즈니스 무경험에서 오는 오류가 있습니다. 1번은 영어 선생님이 고쳐 준다고 해도 2, 3번은 영어 선생님들이 가르쳐 줄 수 없는 영역입니다. 비즈니스 영어, ‘표현’에서 ‘전략’까지 전문가에게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세요!


‘소개·제안·문의’에서 ‘계약·협상·클레임’까지 이 책 한 권이면 OK!
쓸 때마다 고민되는 이메일의 인사표현에서 회사 및 제품 소개, 가격 협상, 클레임 처리까지 비즈니스 이메일의 모든 고민을 이 책 한 권으로 해결하세요! 기초영어 표현에서 고급 비즈니스 전략까지 하나씩 하나씩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비즈니스 이메일, 예문의 차이가 비즈니스 성과의 차이입니다.


[이 책이 꼭 필요한 분]
* 영어 이메일을 쓸 때 첫 줄부터 고민이신 분
* 해외 거래처에 보낸 이메일의 답장을 못 받은 이유가 궁금한 분
* 국제 전시회에 참가 예정인 영업 실무자
* 자사 제품을 북미권에 소개해 보고 싶은 비즈니스맨
* 영어권 바이어와의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직장인





4. 저자 소개


미카 리(Mikah Lee)
북미전문 해외수출 컨설팅사 LPR Global Inc. 대표.
캐나다의 유명 창업투자사인 Brightspark에서 수석 컨설턴트로 일한 바 있으며, 2001년 2월 한-북미간 국제무역 및 수출전략 전문 컨설팅사인 LPR Global Inc.를 창립하여 한국 중소기업들의 북미 마케팅 세일즈 업무를 돕고 있다. 지난 20년간 수백여 업체에 컨설팅을 제공해 온 LPR은 북미 최대 액수 및 최고 수출 성공률을 자랑하는 수출 전문 컨설팅사로, 북미 최대 규모의 한국 산업용품 제조사 컨소시엄인 www.USKoreaHotlink.com을 운영하고 있다. LPR은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2008년 우수 컨설팅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중소기업청 ‘프리미엄 민간네트워크’에 6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에서 학사를 받았고, 재학 당시 ISEP 국제교환학생 장학금 수학생으로 선발되어 미국 위스콘신주립대학교에서 1년간 수학했다. 또한 캐나다토론토대학교 MBA인 Rotman School of Management에서 MBA 학위를 받았고, 재학 기간 동안 가장 좋은 사업 계획서를 쓴 MBA 학생에게 수여하는 Schulick 장학금의 1999년 유일한 수혜자로 선발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황금알을 낳는 비즈니스 영어이메일 비법 180」(로그인), 「춘향이 마돈나 만들기」(이퍼블릭)가 있다.





5. 추천평


한국인이 무심코 실수하기 쉬운 비즈니스 이메일 사례들을 쉽고 체계적으로 정리한 가히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의 정석’이라 부를 만한 책입니다.
-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인사팀장 김호균 상무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지만 직장인이라면 당연히 지켜야 하는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규칙’을 구체적인 사례들과 함께 차근차근 알려 주고 있어 반갑습니다.
- 국민대학교 경영대학 주재우 부교수


영어 이메일을 쓸 때마다 저자의 전작인 「황금알을 낳는 비즈니스 영어이메일 비법 180」을 펼쳐보며 도움을 받고 있는데, 이 책도 역시나 늘 옆에 두고 볼 가능성 100%입니다.
- TPGENG 남영미 차장


비즈니스에서는 잘못된 문구 하나가 큰 손해로 이어질 수도 있고, 적절한 이메일 한 통이 큰 성과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해외영업 담당자라면 반드시 필독해야 할 책입니다.
- ㈜대성하이텍 최호형 전무이사


실제 해외 업무를 진행하면서 궁금했던 것들만 족집게처럼 쏙쏙 뽑아내어 수록해 둔, 해외업무 담당자들에게는 정말이지 단비와 같은 책이네요.
- (재)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라정혜 선임


영어권 바이어와 이메일을 주고받을 때마다 간결하고 명료한 의사소통이 늘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동안 고민이었던 부분들이 말끔히 정리되는 기분입니다.
- 대영기계공업 소병돈 대리


미카와 함께 일했던 사람들은 그녀의 추진력, 전체에서 가치를 볼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자연스럽게 지식을 전달하는 능력에 있어 배울 점이 많다는 데 동의할 것입니다.
- John Diamantis, MCIP and Supplier Development Manager